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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 일류 한화로의 꿈을 향하여

사업설명

㈜한화는 1952년 한국화약㈜으로 설립하여 국내 화약 및 기간산업의 리더로 그룹의 기반을 닦았으며, 69년의 역사를 거쳐 글로벌·방산·기계의 3개 사업부문을 영위하는 글로벌 제조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각 부문은 고부가가치 기술 개발, 경쟁력 있는 해외 사업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부문은 60년 이상 축적된 다양한 화약 제조 기술 및 발파 경험과 사업화 역량,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바탕으로, 에너지와 환경을 연결하는 케미칼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약사업부는 1959년 국내 최초로 다이너마이트 국산화에 성공하여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폭약과 화공품을 산업 현장에 공급해 왔으며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술력과 안전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호주 등 해외 광산 발파 사업 수주 및 플랜트 수출 등의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각지의 신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케미칼사업부는 50년 이상 축적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유화, 무기화학, 기계, 방산 등 핵심사업군에서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에 갖춰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 사업 및 신규 수익원 발굴을 진행하고 있으며 선진업체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미래 유망 산업 분야에서 자체 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방산부문은 1974년 방위산업에 진출한 이래 자주적 국가 방위력 개선에 기여해 왔습니다. 유도무기체계, 탄약체계 및 항법장치, 레이저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 중입니다. 2015년 대규모 인수합병을 통해 기존의 탄약·유도무기 중심의 사업을 공고히 하고, 현재는 미래 무기체계의 핵심 기술인 레이저와 초정밀 항법센서 분야, 그리고 우주발사체 사업 등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방위산업 발전의 핵심 중추로서 정부의 지속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방산부문은 ‘혁신적인 Defense Solution 을 제공하는 신뢰받는 글로벌 파트너’가 되기 위해 근원적인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고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계부문은 1953년에 설립한 이래 반세기 넘게 축적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계 설비산업을 이끌고 있습니다. 열 기술, 자동화 기술, 진공증착 기술을 중심으로 끊임없는 자체 기술 개발과 혁신을 통해 고부가가치 기계 설비를 생산해 왔습니다. 국내외 배터리 기업에 이차전지 소재부터 전극, 조립, 화성 및 모듈팩 공정까지 검증된 턴키 솔루션(Turn-key Solutio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타이어 전 공정 물류자동화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자동화 경쟁력을 제고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시대를 주도할 스마트 팩토리와 로봇 및 자동화 설비를 접목시켜 생산 현장의 물류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태양광 셀과 모듈 생산설비를 성공적으로 개발 및 납품하여 그 기술력과 품질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세계적인 태양광 설비 업체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기계부문은 인류사회 발전을 위한 토털 엔지니어링 솔루션(Total Engineering Solution)을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으로 기계설비 글로벌 선두주자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업개요

사업영역
글로벌, 방산, 기계
매출액
4조 8억 원('20년)
자산총액
7조 3,628억 원('20년)
대표전화
02.729.1881
URL
www.hanwhacorp.co.kr
주소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86(장교동) 한화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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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글로벌: 산업용 화약, 불꽃 사업, 마이닝 서비스, 석유화학 및 무기화학, 친환경 에너지 사업

방산: 유도무기체계, 탄약체계, 합법장치, 레이저

기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 로지스틱스, 이차전지 설비, 솔라 제조 장비, 협동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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