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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한화 태양의 숲>은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사람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실제 숲 조성을 통해 다양한 환경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다. 한화는 지난 2011년부터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중국, 몽골, 한국에서 축구장 180여 개(133만㎡)에 해당하는 부지에 49만 9천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숲을 조성해왔다.

한화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환경 인식과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수질 정화, 대기 정화, 해충 방제 효과와 토사 유출 방지 등의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중국 닝샤 지역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과정에서는 8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현지 묘목장에 기증했다. 묘목 생장에 화석연료를 태워 전기를 만들어야 했던 역설을 극복한 이 아이디어는 태양광을 활용해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한 세계 최초의 기업 사례로 UN사막화방지협약(UNCCD) 총회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2018년에는 친환경 묘목장을 한국에도 도입했다. 경기도 이천과 서울에 위치한 트리플래닛의 묘목장에 1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해, 국내에서도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여 숲 조성에 필요한 묘목을 키워낼 수 있도록 했다.

현재까지 중국, 몽골, 한국 등지에 7호에 걸친 <한화 태양의 숲>이 조성되어 있으며, <태양의 숲>앱을 통해 태양광을 활용한 가상 숲 조성 체험과 다음 숲 조성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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