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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경영

협력업체와 지역사회가 가족이며 동반자라는 철학을 실천합니다.
중소 협력업체의 자립 환경을 조성하고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성장과 자립 기반 확립에 한화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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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성장을 위한 약속

한화는 2009년 이후 매년 약 1천 5백여 개의 중소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의 발전에 조력해 온 공로자로서 협력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의된 이 협약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공정거래 질서 확립 및 중소기업들의 근원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제안 등을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각각 2천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와 동반성장 사모펀드(PEF)를 조성, 운영해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난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경쟁력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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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의 주관으로 열린 2018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 현장

'신용과 의리'의 한화정신으로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계열사별로 협력사 간담회 및 동반성장협의회 등을 정례화하는 한편 사업 공동 참여, 기술·정보 교류, 계약 이행보증 면제 등 협력업체와 '함께 멀리'라는 철학을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협력업체가 본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산업별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혁신 컨설팅, 장비 구입 지원, 안전 관리 및 공정·환경·품질 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판로 확대와 해외진출 지원으로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성장 지원

한화는 농어촌 지역의 숨은 명품을 발굴해 백화점 등 유통 채널에 입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농어민 소득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 연계 ESS(Energy Storage System) 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그리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충청남도 홍성군 죽도를 에너지 자립섬으로 재탄생시켜, 지역사회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관광 자원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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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구축 한화는 충청남도와 함께 홍성군 죽도를 에너지 자립섬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임팩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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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동남아시아 소비자가 자산 증진 및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핀테크 기업에 투자하며, 동남아시아 지역사회를 돕는 임팩트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싱가폴 블록체인 기술기반 대체거래소 '원익스체인지'를 운영하는 '캡브릿지그룹(CapBridge Holdings)' 에 지분을 투자하고 2020년 아시아를 대표하는 태국 블록체인 핀테크 기업 라이트넷(Lightnet)에 1천만 달러를 투자하며, 보다 쉽고 안전한 효율적인 금융 서비스를 동남아시아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화자산운용은 2020년 1월 싱가포르 블록체인 플랫폼인 아이스탁스(iSTOX)에 500만 달러를 투자하며 글로벌 핀테크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또한 한화생명은 국내 보험사 최초의 핀테크 센터 '드림플러스'를 운영하며,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인큐베이터 역할과 성장을 촉진하는 엑셀러레이팅 역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19년 오픈한 미국 샌프란시스코 드림플러스는 아시아로 진출하려는 혁신적 기술을 갖춘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과 신뢰를 구축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 금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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